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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아내 이솔이 울고싶어 심경 고백

박성광 아내 이솔이 울적한 마음을 털어놨음
29일 이솔이가 소셜 계정에 울고싶어라고 글 올림
그 글 뒤에 붙인 사진들 보면 행복했던 순간들이 보여서 그런지 감정이 복잡했나봄
그런 사진들을 보면서 마음이 허전해졌는지 모르겠는데
그게 내 테라피야라고 적은 건데 가끔은 시원하 라고 시작한 문장이 끝나지 않음
아마도 그 뒷부분은 말하지 않았지만 마음이 무거웠던 거 같음
이솔이의 이런 글에 팬들은 걱정이 되는 듯
잘 있어라는 응원 메시지들이 쏟아지고 있음
박성광도 이솔이의 글을 보고 반응했는지 몰라도 지금까지는 공식적으로 말은 없었음
이솔이의 심정이 어땠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마음을 표현하는 게 나름 치유가 되는 것 같음
이런 식으로 감정을 털어놓는 건 괜찮은 일이긴 한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글을 올릴지는 모르겠음
사진 속 모습이나 글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조금은 안타까운 느낌이 들기도 함
이솔이가 과거에 이런 식으로 감정을 표현한 적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오래 지속되는 건 처음인 듯
그런 점에서 팬들은 이솔이의 정신 건강을 걱정하고 있음
이솔이의 말 중 내 테라피야라는 표현이 눈에 띄는데
이건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방식일 수도 있지만
혹시나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도 있어 보임
사실 이솔이는 최근 몇 달간 여러 가지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짐
박성광의 경기 성적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부담도 커졌을 가능성도 있음
이런 상황에서 이솔이가 감정을 털어놓는 건 나름 긍정적인 일이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계속해서 쏠리고 있으니 오히려 더 무거워질 수도 있음
특히 이솔이가 SNS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공유하는 건 자주 있는 일이 아니었음
그래서 이 글이 더 주목받고 있는 것 같음
어쩌면 이 글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고
또는 더 깊은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도 있음
결국 이 문제는 이솔이 본인의 마음 상태와 관련된 거라
외부인들이 너무 개입하거나 예단하는 건 오히려 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음
팬들 역시 이솔이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응원해주길 바라는 듯
이솔이가 조금이라도 편안해질 수 있도록 지켜봐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