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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 주앙 팔리냐 영입 강하게 원해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주앙 팔리냐를 꼭 데려오려고 애쓰는 모양임
주앙 팔리냐는 현재 리버풀 소속인데 토트넘에서 뛰고 싶어 하는 듯함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데 제르비 감독이 팔리냐의 완전 이적을 매우 강하게 원하고 있음
팔리냐는 지난 시즌부터 토트넘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는데 이번엔 정말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함
리버풀은 팔리냐를 팔기에는 고민이 많지만 토트넘의 관심이 크다 보니 결국 이적 가능성도 있는 상황임
팔리냐가 토트넘에서 뛰게 된다면 공격수 자원으로 큰 도움이 될 거라며 구단 내부에서는 긍정적인 분위기임
그런데 리버풀 입장에서는 팔리냐를 잃는 게 아쉬운데다가 가격도 만만치 않을 거 같음
이번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의 움직임이 활발한 만큼 팔리냐 이적이 현실화될지 지켜봐야 할 듯
팔리냐가 토트넘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건 사실임
하지만 리버풀이 마음을 바꾸거나 다른 선수를 유치하는 방안도 있을 수 있으니 아직 결론은 나오지 않았음
팔리냐는 2022년 여름에 리버풀로 이적했지만 그 이후로는 정규전 출전이 부족했음
특히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를 넘기는 능력이 돋보였고 그걸 보면 토트넘의 공격진에 잘 어울릴 수 있다는 분석도 있음
리버풀은 현재 공격수 자원이 다소 부족한 상황이라 팔리냐를 떠나보내는 게 쉽지 않을 수도 있음
다만 토트넘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팔리냐 본인도 토트넘에서 뛰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니 이적 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토트넘의 이적 전략도 주목받고 있음
데 제르비 감독은 최근 몇 년간 과감한 이적을 해왔는데 예를 들어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조합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공격수를 보강하려는 계산이 깊음
팔리냐가 이적한다면 토트넘의 공격력이 한층 더 강해질 수 있는 건 맞음
하지만 리버풀이 가격을 낮추지 않는다면 토트넘도 고민이 클 수밖에 없음
또한 팔리냐가 토트넘에서 뛴다면 그의 고향인 브라질 축구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될 것임
브라질 축구계에서는 팔리냐가 유럽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토트넘 진출은 그에 대한 기대를 더 높일 수 있음
물론 리버풀이 이적을 허락하지 않는다면 팔리냐는 다시 리버풀에서 뛰어야 하겠지만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이적 가능성은 꽤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