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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선발 미뤄졌고 김혜성도 침묵한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선발 출전을 못 했는데 이거 다저스 팬들 입장에선 좀 실망했을 듯
김혜성도 선발로 나서지 못하고 대타로 들어갔는데 그 경기에서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음
LA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경기를 했는데
오타니는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선발을 미뤘다고 하는데
그런데 오타니가 빠지자 다저스 타선이 무력화된 느낌이었음
김혜성은 대타로 나섰지만 공을 때려내는 건커녕 볼을 스윙만 했던 거 같음
경기 결과는 다저스가 패배했고 이건 아마도 오타니와 김혜성이 빠진 영향이 컸을 듯
오타니가 시즌 중간에 부상으로 고생한 적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김혜성도 최근 경기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보여줬으니 걱정이 되는 상황임
다저스로서는 오타니의 조기에 복귀를 기대해야 할 것 같고
김혜성도 다시 제 몸을 찾고 경기력을 되찾아야 할 때인 듯
이번 경기는 두 선수의 부재로 인해 다저스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꽤 흐트러진 듯
앞으로 경기에서 어떻게 반등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다저스의 타선이 오타니가 없으면 이렇게 무력화되는 거 보면 그의 존재감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음
오타니는 2023년 시즌 중간에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생했었고 이전에도 어깨나 팔 문제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적이 있었음
그런데 이번엔 선발을 미뤘다고 하니까 혹시 다시 같은 문제가 생긴 건 아닌지 걱정하는 팬들도 많음
오타니가 빠지면 다저스의 타선은 거의 무기력해지는 게 사실임
그의 존재감이 타자들까지 영향을 주는 거 같아서
김혜성도 이번 경기에서 볼을 스윙만 했던 건 좀 아쉬운 부분이었음
다저스 측에서는 김혜성이 최근 몇 경기에서 타율이 낮았던 걸 감안해서 대타로 내보낸 건 아니었을까 싶음
근데 그게 오히려 더 안 좋은 결과를 낳았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커짐
오타니와 김혜성의 부재가 다저스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흐트러뜨린 건 분명함
경기 중간에 감독이 여러 번 교체를 시도했지만 효과가 없었고
결국 패배를 당하면서 팬들의 실망감이 커졌음
이번 경기는 다저스가 시즌 중반에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있었는데
오타니와 김혜성의 부재로 인해 약간의 불안감이 드는 상황임
오타니가 조기에 회복해서 다시 선발로 나설 수 있다면 다저스의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