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장현식 오른손 타박상에도 3일 만에 등판 무실점

장현식이 오른손 타박상인데도 3일 만에 경기에 나섰음
20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최종전 한화와 경기에서 구원으로 나섰는데 1이닝을 소화함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고 함
타박상이라 걱정했지만 별 문제 없었나 봄
장현식은 경기 후에도 몸 상태를 보고 추가 투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다만 타박상이 완치된 건 아니고 일시적인 회복인 듯
선수들 중에서는 장현식처럼 급한 상황에서 뛰는 경우가 종종 있음
하지만 몸 상태가 안 좋으면 오히려 부상 확률이 높아질 수 있어서 조심스러운 면도 있음
장현식의 이번 등판은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문제가 없었지만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 같음
이번 경기는 퓨처스리그 마지막 경기였는데 장현식이 출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음
팀 입장에서는 유망주들이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는 것도 중요하니까
장현식의 모습을 보면 어깨 부상 이후로 꾸준히 컨디션을 되찾고 있는 듯
앞으로도 계속 관찰해봐야 할 선수 중 하나임
장현식이 3일 만에 경기에 나선 건 어깨 부상 이후 처음이었음
퓨처스리그 마지막 경기라서 선수들 입장에서는 의미가 있었고
1이닝 동안 구위도 괜찮았고 볼심도 안정적이었음
그래도 몸 상태는 완전히 회복된 게 아니니까 조심스러운 부분은 있음
선수들이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는 건 흔한 일이긴 하지만
다른 선수들은 부상이 심각할 때는 출전을 자제하는 경우가 많음
장현식의 경우는 타박상이라 비교적 가벼운 상황이었지만
무리하게 뛰면 재부상 가능성도 있어 보임
팀 측도 이걸 잘 알고 있어서 경기 후에도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음
이번 경기는 단순히 경기 출전이 아니라
그간의 회복 과정을 시험하는 계기가 됐다고 할 수 있음
결과적으로는 문제 없었지만 앞으로도 주의 깊게 관리해야 할 듯
이런 사례는 다른 유망주들도 마찬가지임
부상이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만큼
팀 관리진도 선수들의 몸 상태를 신중히 살펴야 하는데
장현식의 경우처럼 급한 상황에서도 무리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함
앞으로도 이런 결정이 반복된다면 선수들의 장기적인 커리어에 도움이 될 것 같음
장현식의 이번 등판은 그런 의미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음
단 앞으로는 더 철저한 관리와 판단이 필요할 듯
이번 일로 장현식의 모습을 다시 한 번 주목하게 된 건 분명함
팀도 그의 발전을 계속 지켜보며 기회를 줄 예정임
장현식이 이 기회를 잘 살려서 본인의 커리어를 이어나가길 바라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음









